시간을 모르면 시주 두 글자가 빠져요
사주 명식은 태어난 연·월·일·시를 각각 두 글자로 나타냅니다. 네 기둥이 모두 확정되면 여덟 글자입니다.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시간에 해당하는 시주를 계산할 수 없어 보통 여섯 글자를 사용합니다.
온결에서 ‘태어난 시간을 몰라요’를 선택하면 시주를 물음표로 표시합니다. 정오나 자정에 태어난 것으로 임의 계산하지 않습니다. 절기가 바뀌는 날에는 연주나 월주도 시간에 따라 달라져 확정된 글자가 더 적을 수 있습니다.
같은 생일인데 오행 비율이 달라지는 이유
오행 비율의 분모는 확인된 글자 수입니다. 가령 여섯 글자 중 화가 한 글자이면 16.7%입니다. 출생시간을 입력해 화 두 글자가 추가되면, 여덟 글자 중 세 글자가 되어 37.5%가 됩니다. 이 변화만으로 계산 오류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.
일간은 일주 위쪽의 한 글자입니다. ‘나의 오행’은 일간을 기준으로 하고, 오행 분포는 명식 전체를 셉니다. 시간 정보를 추가해 전체 비율이 바뀌어도 같은 일주가 유지된다면 일간 오행은 그대로입니다.
| 비교 항목 | 시간 미상 예시 | 시간 입력 예시 |
|---|---|---|
| 확인된 글자 | 6글자 | 8글자 |
| 화의 개수 | 1글자 | 3글자 |
| 화의 비율 | 1 ÷ 6 = 16.7% | 3 ÷ 8 = 37.5% |
시간을 확인했다면 이렇게 다시 입력하세요
기록된 출생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면 그 시각을 입력하세요. 기억이 불확실한데 결과에 맞춰 시간을 선택하면 처음 정보의 불확실함이 숨겨집니다.
- 입력한 생년월일과 양력·음력 구분을 확인합니다.
- ‘태어난 시간을 몰라요’ 선택을 해제하고 기록된 시·분을 입력합니다.
- 다시 계산한 명식의 시주와 오행 표의 전체 글자 수를 확인합니다.
- 자정·절기·과거 시간제도 변경일과 겹치면 계산 안내도 함께 읽습니다.
오전인지 오후인지 정도만 아는 경우
몇 시간의 차이로 시주가 달라질 수 있어 ‘오전’이라는 정보만으로 시주를 하나로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. 현재 온결은 시간 범위별 여러 명식을 비교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정확한 시각이 확인되지 않으면 시간 미상으로 이용하세요.
운세의 문장이 더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특정 시간을 정하는 것은 출생시간 확인을 대신하지 못합니다.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남겨 두고, 제공된 범위 안에서 해석을 참고하는 편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시간을 몰라도 무료 운세를 볼 수 있나요?
네. 시간 미상을 선택하면 확정 가능한 명식으로 오늘·주간·월간 운세를 볼 수 있습니다. 시간에 따라 일주까지 달라질 수 있는 날짜는 시간을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.
시간을 나중에 수정하면 결제해야 하나요?
아니요. 출생 정보 수정, 재계산, 오행 분포와 상세 운세 확인까지 무료입니다.
계산 기준과 참고 자료
이 글은 온결에서 적용하는 범위와 입력 방법을 설명합니다. 유파마다 해석과 보정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.
온결의 명식 계산·해석 기준